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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문화

영화

프랑스는 19세기 말부터 영화 분야에서 선구자적 지위를 차지하는 프랑스 영화예술은 제 2차 세계대전까지 급속히 번창한다. 전쟁 직후 미국 영화의 보급 하에 주춤하던 영화계에 1960년대의 누벨바그 운동이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며 다시 한 번 활력을 불어넣는다. 오늘날엔 예술성과 상업성 사이에서 프랑스는 “문화적 예외성”이라는 이름으로 작가주의 영화를 옹호하고 있다.  

영화의 초기

뤼미에르 형제가 그들 자신이 고안한 카메라로 촬영한 영화는 1895년 파리에서 처음으로 대중에게 선보인다. 곧이어 촬영기사들이 세계 도처를 돌아다니며 영화를 찍고 상영을 하게 된다. 멜리에스 감독은 1897년 파리 근교 몽트뢰이에 최초의 영화 스튜디오를 만드는데 그곳에서 그의 걸작 <달세계 여행>이 탄생한다. 그리고 파테나 고몽과 같은 본격적인 영화사가 설립된다. 무성영화 시대의 거장으로는 <흡혈귀들> 등을 남긴 푀이아드, 영화이론가로서도 이름을 남긴 장 엡스타인을 꼽을 수 있다. 유성영화로 넘어가는 시점을 전후해서는 초현실주의 경향의 르네 클레르, 뒤이어 <게임의 규칙>의 장 르놔르 (화가 오귀스트 르놔르의 아들), <북호텔>과 <천국의 아이들>의 마르셀 까르네 감독 등이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다. 이 시대에 최초의 영화스타들인 아를레티나 장 가벵 등이 탄생한다.

© 달세계 여행(Le Voyage Dans La Lune)_P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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