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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및 출장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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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2박 3일 투어

2박 3일

파리-지베르니-에트르타-옹플레르-도빌-몽생미셸-생말로-르망-쉬농소-샹브르성-파리

깨고싶지 않은 꿈이 있다. 황홀한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여행을 하는 꿈을 꾸고 있다면 더더욱 그럴 것이다. 노르망디 2박 3일 투어는 기억으로 오래남는 판타지아다. 
인상파 화가들의 혼이 스며든 옹플레르, 신비스런 자연의 선물인 코끼리 바위가 자리한 에트르타, 화폭에 담긴 그 명작보다 더 아름다운 모네의 정원, 서구의 경이로움이라 불리는 몽생 미셸까지 가장 프랑스적인 바닷가의 아름다움을 음미해보자. 
프랑스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여행은 '프랑스의 정원'이라 불리는 루아르 강변의 고성 투어로 계속된다. 세기의 왕족들과 귀족들이 권력과 재력을 자랑했던만큼 고성들의 화려함과 고귀함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 설레는 여정은 계속된다. 
이 곳에서 살아숨쉬는 역사를 되새기며, 문화의 향기를 듬뿍 맞으며, 파노라믹 경관을 음미해보자. 

차량+호텔+가이드


500 €

4인 이상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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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불 투어 2박 3일

2박 3일

파리-아비뇽-후시옹-루마린-생폴-니스-모나코-에즈-칸-앙티브-마르세유-액상프로방스-아를-파리 

코트 다쥐르의 향취는 자연이 주는 선물이다. 예술의 향기, 도시의 낭만과 중세마을들에서 취하는 소담한 여유를 선사한다. 고흐의 마을 아를르, 샤갈의 마을 생폴 드 방스, 세잔의 도시 엑상 프로방스등 유난히 예술가들의 흔적들이 눈에 띄는 이유도 그 때문일 것이다. 코트 다쥐르에서 솟아오른 '독수리 둥지'라 불리며 바다가 산과 땅을 휘감고 있는 형세를 보이는 에즈부터 '유황빛으로 빛나는 아를의 태양아래 숨쉬는 것만으로도 행복'이라고 했던 고흐의 자취가 담긴 아를르, 세잔이 그토록 사랑했던 생 빅토르 산이 숨쉬는 살아 있는 역사책 엑상 프로방스는 니체가, 고흐가 또 세잔느에게 안식을 안겨주었던 도시들이다.
이방인들의 도시라해도 무관할 칸느, 니스와 그레이스 켈리의 도시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작은 모나코까지, 예술과 낭만으로 휘감겨있는 남불투어는 지중해의 내음과 눈으로 담긴 추억이 깊게 되새겨지는 여행이다.

차량+호텔+가이드


980 €

4인 이상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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