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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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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TIVALFFCP 파리 한국 영화제

16/10/2017

프랑스에서 열리는  한국 문화를 알리는 행사에 항상 적극적인 저희 EPS는 올해도 변함없  2017년 10월24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한국영화제의 공식 스폰서입니다.이 축제 기간동안  한국에서 흥행했던 한국 최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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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열리는  한국 문화를 알리는 행사에 항상 적극적인 저희 EPS는 올해도 변함없  2017년 10월24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한국영화제의 공식 스폰서입니다.

이 축제 기간동안  한국에서 흥행했던 한국 최신 영화를 관람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 합니다.
특히 많은 주목을 받았던   장훈 감독의  (택시운전사 ), 김현석 감독의 (남한산성) , 황동혁 감독의 (I CAN SPEAK)등 화제작등도 접하실수 있습니다.www.publiciscinemas.com에서 프로그램 참조와 직접 신예약및 구임 가능합니다.

저희 EPS는  이 영화제 기하여 특별 이벤트를 마련하였습니다. 10월16- 30일까지 항공 티켓을 구매하시는 고객님중 선착순 10명에게  일단당    2장의  영화티켓을 선물로 드립니다.EPS 여행사에서는 아시아나 항공 프로모션인 파리서울 왕복 항공료  666.00유로를 10월31일까지 판매하고 있으며 이기회에 저렴하게 한국방문을 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 같습니다.(수하물은 두개까지 언제나 가능합니다)

항상 저희 EPS 여행사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짜 : 10월 24-31일
장소 : Cinéma Publicis

          129 avenue des Champs Elysées
           75008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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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파리 패션 위크 2017

25/09/2017

4대 패션 위크 중 하나인 파리 패션 위크 (Paris Fashion Week)가 9월 25일부터 10월 3일까지 개최된다. 프랑스의 가장 핫 한 신인 디자이너 자크뮈스(JACQUEMUS)의 오픈 무대를 시작으로 Christian Dior, Chanel, Givenchy, Balmain, Elie Saab, Hermè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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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패션 위크 중 하나인 파리 패션 위크 (Paris Fashion Week)가 9월 25일부터 10월 3일까지 개최된다. 프랑스의 가장 핫 한 신인 디자이너 자크뮈스(JACQUEMUS)의 오픈 무대를 시작으로 Christian Dior, Chanel, Givenchy, Balmain, Elie Saab, Hermès, Miu Miu, Louis Vuitton, Kenzo, 그리고 Mugler등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전 세계 셀럽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  패션위크 기간 파리의 모든 거리가 마치 런웨이장으로 변하는 마법같은 시간이 된다.  

짧아서 더욱 아쉬운 파리의 가을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2018년 봄-여름 패션 트랜드를 미리 체크 할 수 있는 이번 컬렉션 패션 피플이라면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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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기후 CLIMATS ARTIFICIELS

18/01/2016

결국 아주 간단하다. 지구 온난화, 기후 변화는 느껴봐야 그 중요성을 알 수 있다. 대서양의 움직임을 관찰해보고, 지진을 겪어보고, 눈 녹아 흐르는 북극의 시뮬레이션에 충격을 받아봐야 알 수 있다.  지구를 지켜내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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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주 간단하다. 지구 온난화, 기후 변화는 느껴봐야 그 중요성을 알 수 있다. 대서양의 움직임을 관찰해보고, 지진을 겪어보고, 눈 녹아 흐르는 북극의 시뮬레이션에 충격을 받아봐야 알 수 있다.  지구를 지켜내겠다는 그 많은 슈퍼히어로들과 발맞춰 이제 우리도 그들과함께 이 아름다웠던 지구를 지킬때가 되지 않았을까. 2016년 2월28일까지 열리는 "인공 기후(CLIMATS ARTIFICIELS)"는 눈이 즐거운 유용한 전시다.
귀를 막으면 눈 앞에 파도가 치고, 눈을 감고 가만히 앉아 있으면 지진이 일고 있다. 손놓고 가만히 앉아 있는다면 몇년 후 내 집 창문으로 바라볼, 매연으로 뒤덮힌 파리의 하늘도 보인다. 지난 25년간 자연과 인간이 주 모터가 된 작품들을 전시하는 FONDATION EDF는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의 연장선으로 "인공기후전"을 계속한다. 요코 오노(Yoko ONO), 파벨 페퍼스테인(Pavel PEPPERSTEIN), 로랑 그라소(Laurent GRASSO), 히솀 베라다(Hichem BERRADA)등 전 세계 유명 현대 작가들의 30여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1. « L’état du ciel : 하늘의 모습»
역시나 가장 말많은 작품이다. 저 구름 뒤에서 내려다보면 어떤 느낌일지 모두 한번쯤은 궁금해 했을터. Testsuo Kondo의  CLOUDSCAPES외에도 1층에 마련된L’état du ciel의 테마는 우리가 숨쉬며 살고 있는 하늘을 보여준다.


2. « États transitoires :  과도기» 
2층에 마련된 과도기에서는 변화되고 있는 자연을 보여준다. 비디오와 슬로우모션법, 그래픽으로 점차 변해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3. « Catastrophes ordinaires : 보통의 대참사 »
지하에 마련된 공간에서는  이제는 너무나 당연시되고 있는 지진의 자연참사들을 소리와 영상으로 보여준다.  귀를 열고 눈을 막거나, 눈을 감고 귀를 열고 있다보면, 마치 그 속에서 함께 고통받고 있는 느낌이 든다.


예술 작품의 무언의 메세지를 넣어 전달하는것이 트렌디가 됐다. 사람들은 작품들을 보면서 저 깊은 곳에 숨은 의식을 끌어내기도 한다. 이번 전시는 대단히 당연시됐던 기후 변화의 미래를 보여주며, 내 속에 숨은 "지구를 지키는 슈퍼 히어로"의 모험을 이끌어낼 계기가 될 것이다.

 

Climats artificiels
2015년 10월4일 - 2016년 2월 28일
주소 : Espace fondation EDF / 6 rue Récamier 75007 Paris
지하철 : Sèvres-Babylone
화요일-일요일 / 12시부터 19시까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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